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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낙동강 하구둑
친구랑 자리 펴놓고 누워있다가 잠이들기도 하고, 얘기도 하면서
여기는 간간히 비행기가 지나가는 위치라서 나름 가까이 여객기가 지나가는게 보인다.
나름 파인더 없이 셔터를 눌렀는데 느낌있는 장면,
저 때만해도 공항 근처에도 가본적이 없던 적이 었는데, 불과 몇일 뒤에 타고 있을줄이야.
참 이런 상황 보면 한번씩 피식 거리게 된다,
많이 생각난다. 흐린 날 시원한 바람. 달리기 트랙. 그리고 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