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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of Forest
정말 지나가다가 넝쿨이 신기하고, 안쪽에 들어가보니 이렇게 되있었다,
여기는 오사카 성 근처 였던가. 오랜만에 꺼내보니 긴가민가 하다.
그래도 생각났을때 이렇게 꺼내볼수 있다는게 기억이 오래 남았다는 느낌이다.
아마 당시 일본 간 저때가 마지막이었다.
오히려 30대 초반에 이리저리 잘 다녔던듯한.
이제는 와이프랑 같이 다니면 되니 그건 좋은 일이다.
얼른 팍팍 모아서 젊을 때 한곳 이라도 더 다녀야 하는 생각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