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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처음 갈때는 복잡하고 지루하고 귀찮기만 했었는데,
이게 사람이 여러번 나가다 보면 계속 나가고 싶고, 여행이든, 비지니스로든.
공항 자체가 가지는 매력은 충분하다.
저기 시계는 워낙 유명해서 공항 시그니처급이다.
코로나때는 둘째치고 항상 미국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긴한데 정작 너무 비용이 만만치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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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 저걸 찍으러 갈날이 올까 하는 생각이 이 사진을 찾으면서 까지도 생각중이다.
물론 집안에 큰일도 많이 남아있고, 해야할게 아직 너무 많이 남아있다.
충분히 기회는 있다고 생각은 하기에.
열심히 해보는걸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