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끌리는 텐트 브랜드를 찾았다! 미친 컬러 라디트! ladit!
1. 브랜드 라디트!!! 어느 날 인스타에 이게 올라왔다. 뭐지?? 색감 뭐임?? 완전 내 스타일!! 텐트 종류도 스타일대로 꽤 많다! (위에 피드는 제가 맘에들어서 임의로 만들어본 이미지 입니다) 2. 쉘터 와 컬러보소.. 6도어짜리 쉘터, 가격만 착하면 좋을듯한데,. 면적도 정말 광활한.. 너무 갖고 싶다.. 가족 단위 딱이다 완전!!! 2. 티피 텐트 무겁게만 보이던 모 제품과는 다르게 보인다, 입구부터 벤틸레이션 까지 완벽한듯, 아 베지터블 까지도 역시!!! 3. 알파인 돔 이것도 역시 가족단위는 딱 맞을듯하다, 벤틸레이션도 많고 도어도 2개면 충분히 이동에도 편리한 구조, 대충 나오는 제품은 절대 아닌듯, 4. 솔로 텐트 이건 완전 1인 백패킹, 라인 너무 이쁘드아,,,, 컬러는 말해 뭐해, 당..
2023. 10. 12.
그래 우선 출발하즈아.
1. 우선 스벅 DT 부터 당연히 아아, 곧 죽어도 아아. 오케이. 계산은 앞에서 오케이. 2. 휴게소는 필수 장실은 당연 휴게소에서, 간식도 한타임. 다시 출발. 3. 사천을 지나, 대충 노지 해수욕장 검색하고, 이리저리 지나가면서 가는중이다. 아예 개장을 안한데도 있었고, 차박이 힘든곳 등등... 4번째인가 이제 다시 출발. 4. 해수욕장 도착. 정말 바로 앞에 백사장이었다. 주차도 가능하고, 차박도 가능, 취사도 어느정도 가능할듯하다. 도착했으니 셋팅부터 하즈아. 5. 차박. 텐트 세팅완료 바람개비먼저 끼우고, 파라솔, 텐트 후다닥 짐 빼고, 셋팅 하고 밥부터 빨리, 밥이 제일 중요하다, 근데 바닥 자체가 기울어져 있어서 잘때는 세로로만 잘수있겠.. 어찌됐든 이제 셋팅은 빨리 빨리 가능. 6. 뷰 ..
2023. 8. 14.
가끔 캠핑 기분 내고 싶을때, 이렇게 합니다.
1. 홈 스위트 홈 처음이라 신문지도 깔고 불판도 작은 것. 맥주 2캔, 불닭볶음면, 스위트콘. 고기는 필수 아! 물론 소고기! 준비과정은 길고 흡입은 빠른 이상한 시스템. 2. 베란다 두번째 이제는 한번 해봤다고 불판도 크고, 오늘은 대패, 그리고 목살, 삼겹이다 큰 불판에는 자고로 겹살이 짱! 파, 상추도 당연히 준비준비. 불판 나름 새로운 경험. 역시나 치우는데는 하루종일. 3. 급 바람쐬기 정말 좋은게 차에 릴렉스2개,테이블 1개, 간단한 장비 모음 세트, 삼각대 이런게 항상 있으니 어디든 잠깐 이렇게 트렁크 열고 쉴수가 있다. 매력적인 부분. 여기는 지금은 조금 바뀌었지만 나름 핫플레이스 "오랑대공원" 이다 저떄는 펜스도 없고 무료여서 정말 바람쐬러 가기는 최고의 장소 였는데, 지금은 유료에 펜..
2023.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