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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ing13

간만에 끌리는 텐트 브랜드를 찾았다! 미친 컬러 라디트! ladit! 1. 브랜드 라디트!!! 어느 날 인스타에 이게 올라왔다. 뭐지?? 색감 뭐임?? 완전 내 스타일!! 텐트 종류도 스타일대로 꽤 많다! (위에 피드는 제가 맘에들어서 임의로 만들어본 이미지 입니다) 2. 쉘터 와 컬러보소.. 6도어짜리 쉘터, 가격만 착하면 좋을듯한데,. 면적도 정말 광활한.. 너무 갖고 싶다.. 가족 단위 딱이다 완전!!! 2. 티피 텐트 무겁게만 보이던 모 제품과는 다르게 보인다, 입구부터 벤틸레이션 까지 완벽한듯, 아 베지터블 까지도 역시!!! 3. 알파인 돔 이것도 역시 가족단위는 딱 맞을듯하다, 벤틸레이션도 많고 도어도 2개면 충분히 이동에도 편리한 구조, 대충 나오는 제품은 절대 아닌듯, 4. 솔로 텐트 이건 완전 1인 백패킹, 라인 너무 이쁘드아,,,, 컬러는 말해 뭐해, 당.. 2023. 10. 12.
자, 이번엔 차를 배에 실어서 섬으로 가보즈아. 1.선적 그래, 이번엔 통영에서 표를 끊고, 차를 배에 실어서 출발하자! 그래도 배라서 차량 바퀴를 묶을줄 알았는데 바닥 자체가 지지할 수 있게 되있어서 전혀 문제 없었다. 여튼 소요시간은 3-40분, 2. 하차 후 바로 옆 캠핑장 오후에 도착. 그래도 섬이니 2박3일은 기본으로! 여유가 있으니 맘 편하게 셋팅, 차박도 세팅! 조용해서 너무 좋다. 여기 있으면 자연스레 시끄럽게 할수있는 분위기가 절대 아니어서 더 그런듯 하다. 3. 차박셋팅 완료 평탄화 작업은 완료, 와이프가 쉬는 자리라 더 신경쓰는 곳. 담요도 혹시몰라 들고오니 좋고 침낭은 바닥에 베이스로 깔아놓았다, 아주 편안하게 쉴수 있는 공간이다. 내가 여기서 자고 싶은.., 4. 환상적인 뷰 다른 말이 뭐가 필요하겠냐만, 가만있어도 힐링포인트가.. 2023. 9. 1.
그래 우선 출발하즈아. 1. 우선 스벅 DT 부터 당연히 아아, 곧 죽어도 아아. 오케이. 계산은 앞에서 오케이. 2. 휴게소는 필수 장실은 당연 휴게소에서, 간식도 한타임. 다시 출발. 3. 사천을 지나, 대충 노지 해수욕장 검색하고, 이리저리 지나가면서 가는중이다. 아예 개장을 안한데도 있었고, 차박이 힘든곳 등등... 4번째인가 이제 다시 출발. 4. 해수욕장 도착. 정말 바로 앞에 백사장이었다. 주차도 가능하고, 차박도 가능, 취사도 어느정도 가능할듯하다. 도착했으니 셋팅부터 하즈아. 5. 차박. 텐트 세팅완료 바람개비먼저 끼우고, 파라솔, 텐트 후다닥 짐 빼고, 셋팅 하고 밥부터 빨리, 밥이 제일 중요하다, 근데 바닥 자체가 기울어져 있어서 잘때는 세로로만 잘수있겠.. 어찌됐든 이제 셋팅은 빨리 빨리 가능. 6. 뷰 .. 2023. 8. 14.
항상 급출발이다. 나름 여름휴가 였던 그때 1. 급조모임 항상 이런식. 계획은 그냥 모이는 것 부터 시작. 항상 스벅, 탄맛 좋아하는 애들. 괄모는 항상 그놈의 마끼야또. 2. 출발 만섭이 친적집 근처로 우선 출발, 경주쪽 지나서 어딘가로 계속 들어갔다. 오랜만에 왔다고 한거 치고는 너무 자연스럽. 3.자연스럽게 동생이 여기 창고에서 그냥 장작 챙겨가자고.., 완전 장작 풍년.. 결국 트렁크에 좀 채워서 가기로 했다. 장작 못구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포기했는데. 이럴수가. 4.런치타임 아, 여기는 원래 두부가게라서 온김에 두부 기타등등.. 점심을 여기서 해결하기로 했다. 물론 완전 100% 수제순두부이다. 그렇다 간판따위 없다. 단골들만 오는 그런 오래된 가게. 5. 진심인 분위기 와 주방 보니 진짜 제대로다. 분위기가..동생한테 물어보니 오.. 2023. 7. 16.
재미들린 차박. 1. 평탄화 셋팅 완벽 이제는 눈감고도 셋팅이 빨리가능하다. 침낭, 담요, 베게, 쿠션, 햇빛 가리개, 카페까지 완벽한 이 자리 창문 사이로 보이는 저 다급함 ^^ 2. 2인용 편안한 공간 둘이서는 충분하다. 일자로 쭉뻗을수 있고 앉아도 머리가 닿지도 않는다. 180도 평탄화가 좋은게 다른 차와도 차이가 크다, 덕분에 오늘도 여기서 하루 편안하게 지내는 하루의 마무리, 감사합니다. 3. 다음날 아침 공기가 좋다. 지나가다 좋은 공원이 있길래 바로 돗자리 들고가서 누웠다. 살살부는 바람이 너무 좋고, 집에가기가 싫은.. 여기가 그냥 부산 근처 였으면 하는 생각이. 잠깐 누웠는데 너무 편해서 잠이 들정도. 4.다시 또 지금 23년도 여름지나 가을사이에 또 차박으로 어디든 다닐 계획이었는데, 요즘 상황에 잘 .. 2023. 7. 9.
즉흥적 캠핑, 요즘 끌리는 이런 상황 1. 무작정 그냥 풍경 보면서 드라이브 아무 압박감 없이 그냥 풍경보며 달리는 이게 너무 편안하다. 물론 시간도 여유롭고, 가끔 멍때리는 이런 편안함이 얼마만인지. 그러기 위해선 지금은 열심히 달릴때. 2. 자리잡기 작은 해수욕장 끝자락에 조그마한 공간이 보여 자리를 잡고 얼른 끼니를 해결했다. 역시 빠질수 없는 파인애플, 요즘은 나름 미니멀로 다니니 작게작게 소분해서 편리하다. 쓰레기는 당연히 작게 최소한으로 처리. 여기서 불멍도 고요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보냈다. 3. 다음날 아침, 모닝 커피 먼저 일어나서 아침준비? 를 하고 그 전에 우선 커피가 중요하니 포트에 물을 먼저 끓이고 맛을 먼저 본다. 4. 평화롭다 먼저 일어나서 사부작 사부작 아침을 즐기고 있는데..,결국 파트너는 나와서 바로 이불부터 .. 2023. 7. 1.
가끔 캠핑 기분 내고 싶을때, 이렇게 합니다. 1. 홈 스위트 홈 처음이라 신문지도 깔고 불판도 작은 것. 맥주 2캔, 불닭볶음면, 스위트콘. 고기는 필수 아! 물론 소고기! 준비과정은 길고 흡입은 빠른 이상한 시스템. 2. 베란다 두번째 이제는 한번 해봤다고 불판도 크고, 오늘은 대패, 그리고 목살, 삼겹이다 큰 불판에는 자고로 겹살이 짱! 파, 상추도 당연히 준비준비. 불판 나름 새로운 경험. 역시나 치우는데는 하루종일. 3. 급 바람쐬기 정말 좋은게 차에 릴렉스2개,테이블 1개, 간단한 장비 모음 세트, 삼각대 이런게 항상 있으니 어디든 잠깐 이렇게 트렁크 열고 쉴수가 있다. 매력적인 부분. 여기는 지금은 조금 바뀌었지만 나름 핫플레이스 "오랑대공원" 이다 저떄는 펜스도 없고 무료여서 정말 바람쐬러 가기는 최고의 장소 였는데, 지금은 유료에 펜.. 2023. 6. 27.
경량 차박에 맛들리다 20.04.05 1. 7번국도 따라 생각없이 국도 길 따라 지나가다 한번 가볼까 해서 들어왔던 곳 들어오다가 모래에 차가 빠져서 곤욕도 치르고.. 지나가시는 여행객들이 도와주셔셔 어찌저찌 해서 이렇게 자리를 잡았다. 여기 오고 나서는 다음차는 무조건 4WD 사야겠다는 마음이 너무나 커졌었다. 2. 피칭이다 자리를 잡았으니 이제 차에서 짐을 꺼내 피칭을 할 시간, 짐을 최소화 하였기에 타프도 작은걸로 가져왔고, (탁월한 선택!) 릴렉스 체어도 작은 것, 테이블도 미니, 나름 알뜰하게 챙겨왔다. 당연히 우리 마스코트 해바라기는 열심히 돌아간다 ^^ 3. 차박세팅 밖에 피칭을 완료 했으니, 이제 내부를 평탄화 하여 잠을 잘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완전 180도 가능한 부분이라 지금은 자충매트가 필수지만 저때는 없었기에 이것저.. 2023. 6. 26.
핫 썸머 HOT SUMMER 19.07.28 오랜만에 출발 무지무지하게 더운 여름, 준비도 좀 많이 한? 나름 휴가 2박3일 출발! 남해다 남해! 날씨가 너무 좋았다. 그냥 수채화. 지나가다 그냥 멈춰 사진 찍으면 바로 작품이 되버리는 곳 도착했을때는 이렇게 날씨가 좋았는데.., 점점 한 두방울.. 그래도 다 셋팅하고 떨어져서 다행이었다. 많이 움직였으니 배가 출출한것도, 당연히 고기부터! 근데 너무 덥고 후덥지근, 진짜 발리공항 들어올때 만큼 후덥후덥,.,.. 와 그릴자국 대박입니다. 크리스피하게 잘 구워진 고기들. 정말 맛은 한우 다 필요없습니다. 만족하는 주인님. 마스코트 해바라기는 역시나 힘차게 돌고 있다는, 여름인지라 날이 금방 어둑어둑 그래도 조명이 우리에겐 크레모아가 있다는! 저때부터 아마 다이소 그릴을 쓰기 시작했던, "아베나키" 화.. 2023.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