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한국 vs 사우디, 힘겨운 8강 진출
새벽경기다. 사우디 먼저 1골. . . . . 시간이 지나고 후반도 막판이다.. 그때 그 시점. 드디어, 조규성, 헤딩 극적인 동점골, 순간 2002 월드컵 이탈리아전이 생각났다, 연장,,, . . . . . 많은 시간이 지나고 결국, 승부차기!!! 조현우다, 이번엔 조현우다, 정말 이번에 말들도 많은 조씨들이 8강을 이끌었다, PK 2번 선방은 정말 대단하다, 이틀 뒤 다시 경기인데 체력이 제일 걱정된다, 화이팅. 코리아
2024.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