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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영도 "신기숲" 오랜만에 그 느낌

by Joan_Kartright 2023.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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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 우선 출발!

일어나자 말자 둘다 씻고 짐 챙기고, 오늘은 뭐하나 남기자 해서 출발!

요 몇일 보다가 한군데 괜찮은데가 있어 기장, 일광 쪽으로 가즈아!

2. 역시 사진빨이었다.

하...,처음 간 곳이 바닷가 끝자락 이었는데.. 쭉들어갔다가 길이 막혀서 후진으로 나올려니 땀이...,

역시 주차장도 매장이랑 멀리 떨어진 편이라 선호하는 카페가 아니었다.

결국 나오기로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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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가는길에 어! 하고 멈추고 다시가니 단층의 카페였다. 하지만 여기도 역시 내 취향에는 맞지 않았다.

보이는면 만 사진빨이었다. 역시나 매장안은  답답해 보였다. 다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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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송정 대로변이었는데 서핑컨셉매장.

나름 주차장이 옆에 좀 있긴하던데, 답답해서 다시 나왔다, 삼고초려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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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대형 카페인 코랄라니? 인가 송정 해수욕장 입구 반대편에 있는 카페였다,

잠깐 기다려서 주차도 하고 딱 올라갔는데, 이게 무슨.. 타이밍이 중국 관광객 단체가 와서 완전 시장통이 순식간에 되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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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번에 아예 반대쪽인 영도로 갔다,

금요일이라 반신반의 했지만, 예전에 가보았던 "신기숲"을 갔다.  주차자리가 딱 1개 있었다, 완전 굿 타이밍!

"신기숲" 정문

 

 

 

옆에 고영희씨.

 

 

 

 

 

4. "KEEP GOING SLOW" 

뜻이 좋다. 

여기서는 "서로의 이야기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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