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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운지"
커피 & 브런치 메뉴.
메뉴판이 아직 정리가 덜 된듯하여 사진은 못찍었다.
가격이 낮은편은 아니었다.


2. 첫 메뉴는 당연히 아메리카노
세팅은 간단하게. 코스타, 트레이, 빨대 딱 거기까지.
근데 이동하는 도중에 잘못하면 넘어질거 같은 그러한 셋팅이었다.


3. 센터
엘리베이터도 있지만, 중간에 계단으로 지나가는것도 괜찮은듯하다.
3층인가 한쪽에 따로 키즈존이 따로 마련 되어 있었다.


4. 오브제
실제로 눈으로 보는게 더 인상적이었다.
사진보다는 확실히 눈으로! 돌아다니다보니, 커피값보다 이런 눈요기가 더 좋은 요소였다.





5. 이미지
전체적인 매장 느낌은 아직 정리가 덜 된느낌이 컸다.
메뉴판이라던지, 사이니지, 화장실 사인등 (남자화장실 안에 여자가 볼일 보고 나오는것 보고 충격...-_-)
플로어 관리도 아직 미숙한듯 하다, 더위 많이 타는 나에게는 실내가 너무 더웠다.
좋은점은 시내중간에 주차 (10대이상) 가 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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