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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오늘은 간만에 광복동,

by Joan_Kartright 2023.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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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광복동으로 출발.

백화점 작업 할때 말고는 처음 오는듯, 들어오는 주차도 헷갈려서 한참 해맸다.

우리는 바로 13층으로 올라갔다.

여기는 전망대 꽤 넓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스팟 2군데를 찾고 해질때까지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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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20 분이지나 서서히 마지막 해짐이다.

확실히 해가 지니 날씨가 싸늘했다,

사람들도 전망대에 많이 늘어났다 물론, 사진이나 영상 찍는분도 많아지는,.,

 

 

혼자 사진기, 삼각대 들고 저러고 있었다, ㅎㅎ

뭐 잘 찍을려고 하니 이렇게 된다는,.. 나름 나온거 같은데 집에가서 봐야할거 같다.

해가 지고 깜깜해져서 내려오니 딱 6:10분, 

어차피 집에 가는길도 퇴근시간대라서 맘 놓고 천천히 가는걸로..,

오늘도 나름 고생한 자신 칭찬한다 ^^